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석사 졸업생인데, 3년차 공고에 지원해도 될까요?
- 관련 분야(UX) 석사 졸업 - 석사 중, 산학프로젝트 다수 참여 - 3년째 실제 운영중인 서비스_프로덕트 디자이너 - 1년 창업 경험_프로덕트 디자이너 - 현재 연구사업단 근무 중 _프로덕트 오너 위 경험을 갖고 있는 경우에 프로덕트 디자이너 3년차 경력직 공고에 지원해도 될까요? 지원은 가능하긴 하겠지만, 붙을 확률이 거의 없다면 선택과 집중으로 다른 공고에 더 신경쓰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해서 고민 끝에 질문 남겨봅니다..!
2026.05.06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관련 분야 UX 석사 학위와 더불어 산학 프로젝트, 창업 경험, 그리고 현재 연구사업단에서의 프로덕트 오너 경력까지 보유하고 계신 만큼 3년 차 경력직 공고에 지원해 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일반적으로 석사 학위 기간을 경력으로 일부 인정해 주는 기업이 많고, 멘티님은 실무에서 프로덕트 디자인과 운영을 직접 이끌어온 구체적인 결과물이 있으므로 연차 숫자에 매몰될 필요가 없습니다. 경력직 채용은 단순히 연차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직무에 즉시 투입되어 성과를 낼 수 있는지를 평가하므로, 본인의 실무 역량이 공고에서 요구하는 기술 스택 및 프로젝트 성격과 일치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선택과 집중'도 중요하지만 현재 멘티님이 보유하신 포트폴리오는 시장에서 매력적으로 평가받을 요소가 많으니, 본인의 강점을 명확히 정리하여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아아아옫ㅍ포스코이앤씨코사원 ∙ 채택률 0%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일단 지원해보는걸 추천 드립니다. 경력 등 최소 우대사항만 채운다면, 이외에는 스펙과 경험 등이 더 우선시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후회하지 말고 도전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5%안녕하세요. 적어주신 경험이면 단순 신입보다는 확실히 경력에 가까운 포지션으로 보입니다. 특히 실제 운영 서비스 경험, 창업 경험, PO 경험은 일반 석사 신입과는 차별점이 꽤 큰 편입니다. 물론 회사마다 “3년차” 기준을 정규직 경력만 인정하는 곳도 있어서 서류 단계에서 걸러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래도 UX/Product 직군은 실무 포트폴리오와 실제 서비스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회사가 많아서 충분히 지원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모든 곳을 3년차 공고만 넣기보다는 신입주니어·23년차 포지션을 같이 병행 지원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결국 핵심은 연차 숫자보다 “실제로 어느 수준까지 문제를 정의하고 서비스에 반영해봤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네 하셔도 됩니다. 석사는 경력 2년을 인정을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멘티분은 3년차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 AAberSPC코과장 ∙ 채택률 76%
결정은 회사가 합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우선 지원하셔서 회사에게 자신을 선택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만약 시간이 안되신다면 확실한 공고들만 하는게 낫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입사 전날 저녁에 포기
A회사에 가려고 입사 대기 상태였는데, A회사 입사 하루 전날에 더 좋은 처우를 주는 B회사에서 제시가 들어왔습니다. 헤드헌터로 통해 지원한 A회사를 취소해도 괜찮을까요?
Q. 커리어 방향을 어떻게 정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금융권 쪽으로 커리어 방향을 어떻게 정하면 좋을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남자 만 30세 *학력사항 지방국립대 경제학부 / 학점 3.79 *경력 한국거래소 계약직 1년 10개월 (재직중) (직무: 글로벌 자본시장 동향 리서치, 연구위원 보조, 사무행정) * 자격증 토익955, 기술신용평가사3급, 사무자동화산업기사, ADsP, 한국사1급, 국민체력100 1급 *교내외활동 영미권 워킹홀리데이 6개월 영미권 어학연수 4개월 영미권 유학생 멘토링 6개월 대학교 학생회 학과대표 6개월 Q1. 현실적으로 금융권 어느 분야 쪽으로 커리어 방향을 정하면 좋을까요? Q2. 어떤 스펙을 좀 더 보완하면 좋을까요?
Q. 짧은 경력을 기재하는게 옳은 방법일까요?
인사 계열로 취업 준비중입니다. 사연이 조금 긴데요, 요점은 3개월 짧은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이 옳은지 궁금합니다. 지방국립대 경영학과 졸업했구요. 문과 취업은 더 어려운걸 알기 때문에 졸업 전까지 직무 관련 인턴 3회, 대학 학생단체 대표 1년, 직무 및 어학 자격증도 다수 취득하면서 나름 아등바등 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제 위치를 알기 때문에 대기업, 공기업까진 아니더라도 최대 중견기업에서 탄탄한 중소기업까지라도 취업을 하자는 생각으로 노력 중입니다. 인사쪽 취업을 목표로 했으나 일단 전공 살려서 지원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면서 작년 중견기업 재무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야근도 하고 많이 배우려 노력했는데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3개월 동안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잃어서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퇴사 후 면접기회가 그동안 10번 정도 있었는데 짧은 경력을 기재하지 않으면 면접장에서 공백기 질문이 들어옵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